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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ch+Co - 과거-현재-미래 2010밀라노, 밀라노 디자인 위크
Kusch+Co 는 신제품이라는 맥락 안에서 마치 무대미술과 같은 전시를 선보인다. 180제곱미터의 전시면적에 약 50개의 의자들이 스포트라이트 아래 시대순으로 자리하고 있다. 거울벽 앞에 매달린 빨간 색으로 강조된 옛 모델들은 하나의 초상화 갤러리를 연출해낸다. 이는 의자들이 놓여진 바닥에서도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그 스스로 전시연출에 통합된다; 이들은 무대 위에 서서 그 곳에 놓인 의자에 앉도록 초대된다; 그리고 무대는 곧 객석이 된다. 영상물에서는 의자들에 스토리 텔링을 결합시킨다. 짧은 영상을 통해 방문객들은 의자를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경험하게 된다. 의자들은 스스로 능동적이 되어 소품에서 주인공으로 자신의 역할을 바꾼다. 6x7m의 커다란 거울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전시에 반영한다. 공간 이미지가 곧 살아있는 배경이 된다.
- 컨셉, 전시부스디자인, 시노그래피
- ATELIER BRÜCKNER
- 영상물 협업
- M.A.R.K. 13, Stuttgart
- 사진
- Michael Jungblut
DDC Award |
FAMAB Award |
German Design Award |
iF Award
프로젝트 상세정보